
아이디어만 있어요
자금이 없어도 어떤 플랫폼을 만들고 싶은지 알려 주신다면, 여러분의 아이디어에 가치가 생기도록 투자 검토를 진행합니다.
파서빌드는 고객의 아이디어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습니다(비밀유지계약).
- 1아이디어 남기기 + 투자 요청
- 2사업성 검토사업 가능성 확인 시
- 3파서빌드 투자 진행
FOR FOUNDERS · PLATFORM BUILDER & CO-INVESTOR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사업이 되는 플랫폼으로 짓고,
만든 뒤의 서버·운영·장애 대응·업그레이드까지 파서빌드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WHY POSSIBUILD
일반 제작사는 요구사항을 '그대로' 만듭니다. 파서빌드는 아이디어를 '사업이 되도록' 만듭니다.
BRAND · 이름에 담은 약속
IMPOSSIBLE에서 'IM'을 떼면 POSSIBLE이 남습니다. 거기에 '짓다'라는 BUILD를 더했습니다. 설계도만 그리고 끝내지 않고, 실제로 돌아가는 플랫폼을 끝까지 짓는다는 뜻입니다.
플랫폼을 만들어 주는 플랫폼. "이런 플랫폼을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는 분을 위해 존재합니다.
PLANNING
사업가 출신 기획자와 개발자가 고객 흐름·수익 모델·운영 방식까지 다시 짭니다.
INVESTMENT
제작비 2억 원 플랫폼을 예산 5천만 원으로 시작하면, 나머지를 파서빌드가 투자해드립니다.
| 구분 | 일반 제작사 | 파서빌드 |
|---|---|---|
| 시작에 필요한 것 | 완성된 기획서·요구사항 정의서 | 아이디어 한 줄 |
| 함께하는 사람 | 프로그래머 | 사업가 출신 프로그래머 + 기획자 |
| 아이디어 처리 | 요청한 그대로 구현 | 사업에 맞게 변형·구조화·빌드업 |
| 제작비 부담 | 전액 의뢰인 부담 | 아이템 검토 후 파서빌드가 투자 |
| 만든 뒤 | 납품 후 종료, 수정·장애마다 별도 비용 | 서버·장애 대응·업그레이드까지 파서빌드가 책임 |
AFTER LAUNCH · 파서빌드의 가장 큰 장점
플랫폼은 돈을 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어려운 건 그다음입니다. 서버 관리, 장애가 났을 때의 즉각 대응, 업그레이드를 파서빌드가 맡습니다.
START · 지금 상황에 맞는 입구
예산이 부족하면 파서빌드에 투자를 요청하고, 지분을 나누기 싫다면 비용을 모두 내고 제작만 맡기면 됩니다. 어느 길이든 만든 뒤의 관리는 파서빌드가 합니다.

자금이 없어도 어떤 플랫폼을 만들고 싶은지 알려 주신다면, 여러분의 아이디어에 가치가 생기도록 투자 검토를 진행합니다.

제대로 된 플랫폼을 만들려면 기획비·프로그램 제작비·디자인비·서버비·운영비·관리비 등 수억 원 이상이 들어갑니다. 소자본으로 플랫폼 사업을 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면, 파서빌드에 투자 요청을 하세요.

자금도 넉넉하고 아이디어도 있어요. 사업성을 검토해 주고, 될 수 있도록 플랫폼 제작과 방향을 알려 주세요.
INVESTMENT · 예산별 지분 구조
파서빌드는 받아야 할 제작비를 받지 않고 만들어 드리는 기술 투자로 함께합니다. 예를 들어 제작비 2억 원짜리 플랫폼을 5천만 원으로 시작하면, 나머지 1억 5천만 원 상당을 파서빌드가 투자해드립니다. 예산이 5천만 원까지면 파서빌드 지분이 더 크고, 8천만 원 이상이면 본인 지분이 더 큽니다.
제작비 2억 원 플랫폼 예시 · 본인 : 파서빌드
예시입니다. 실제 제작비·지분 비율은 아이템과 플랫폼 규모를 검토한 뒤 개별 협의로 확정되며, 파서빌드는 사업의 성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WITH POSSIBUILD
CARE PLAN · 제작 의뢰 고객 관리 플랜
제작 의뢰로 만든 플랫폼은 100% 본인 소유입니다. 오픈 후 3개월 동안 제작 범위 안의 오류는 무상으로 고치고, 이후에는 규모에 맞는 관리 플랜을 고르시면 됩니다.
서버·문자·결제 등 외부 서비스 이용료는 쓰는 만큼 실비로 별도입니다. 플랜을 넘는 새 기능은 따로 견적을 드립니다.
OPERATED BY VS GROUP
파서빌드는 (주)브이에스 그룹 VS Group이 운영합니다. 플랫폼 개발·구축, AI 광고영상 제작, 디지털 자산 개발을 직접 사업으로 운영하기에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시선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